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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inatra - My Way/ 프랭큰 시나트라 마이웨이 [소개,MV,뮤비,노래 듣기,가사]

올드코난 2010. 12. 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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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코난 (Old Conan) 추천 OLD POP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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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inatra - My Way/ 프랭큰 시나트라 마이웨이

[가수] Bette Midler/ 프랭크 시나트라 [장르] Traditional pop, vocal jazz [앨범] 1969년 발표

[차례] 1. 뮤직비디오 2. 노래가사 3. 참고 4. 가수 소개

[MV]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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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Frank Sinatra My Way 노래 가사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이제 마지막이 가까워졌군.

이제 결심을 해야 할 시간인 것 같아.

내 친구여, 자네에게 자세하게 얘기해주지.

확신에 찬 나의 이야기를 말이야.

나는 아주 충실한 삶을 살았다네.

나는 거의 모든 경험을 해 보았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모든 것들을 나의 방식대로 해왔다는 것이지. 

후회도 있었지, 조금.

그렇지만 얘기할 만큼 그렇게 많진 않아.

나는 내가 해야 할, 했었어야 할 일을 했던 거야.

그리고 예외 없이 그것들을 모두 극복해냈지.

웬만한 일들은 다 해보려 했지.

다른 사람들은 해보지 않은 힘든 일도 해봤다네, 신중하게 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모든 것들을

나의 방식대로 해왔다는 것이지. 

그렇다네. 자네도 알거라 확신하네만,

나는 터무니 없는 욕심을 부린 적도 있었다네. 그렇지만 말야, 어떤 경우라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모두 다 원점으로 돌려놓았어.

난 그 모든 것들과 맞섰고, 기죽지 않았다네. 그것도 나의 방식으로 말이야. 

난 사랑도 해봤고, 기쁠 때도 있었고,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다네.

난 좌절도 마음껏 맛 보았다네.

이젠 마음도 편안해졌지만 말이야.

그 모든 일들을 내가 해냈다고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

결코 꺼리낌 없이 말하겠네.

그런 건 내 스타일이 아니지.

난 나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온 거라네.

남자란 무엇인가, 남자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 자신을 잃어버리면

그는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닌 거라네.

자신을 무릎 꿇린 사람의 말이 아닌,

자기 자신이 느낌을 말하는 것이

남자다운 거라 생각하네.

지난 세월이 말해주듯이

나는 어려운 일도 많이 겪었다네.

난 나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온 거라네.

그렇다네, 그게 나의 삶의 방식이었어.

 

[참고]

* 설명의 필요 없는 팝의 명곡,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 100선에 매년 절대 빠지지 않는 노래.

My Way 원곡은 1967년 프랑스의 Claude Francois에 의해 처음 녹음되었다.

이 원곡은 Comme d' habitude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인들은 물론 외국에서까지 사랑을 받아오던 중 Paul Anka에 의해 다시 만들어 불리워졌다. 우리에겐 Frank Sinatra My Way가 더 유명하지만 Paul Anka Frank Sinatra 생일날 이 노래를 선물했다고 한다.

 

*노래 설명 위키백과 => http://en.wikipedia.org/wiki/My_Way_(Frank_Sinatra_album)

*프랭크 시나트라 위키백과 => http://en.wikipedia.org/wiki/Frank_Sinatra

 

지금까지 한국에서 인기를 얻었던 팝송 명곡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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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e] 가수/배우 프랭크 시타트라 소개

 

Frank Sinatra (1915~1998) 개요

프랭크의 가계(家係)는 빙 크로스비, 냇킹콜, 팻분의 가계처럼 유명한 연예인 집안이다.

딸 낸시 시나트라와 아들 프랭크 시나트라 Jr.도 싱어이자 배우다. 프랭크는 또한 여배우 에바 가드너(1951∼57년까지), 미아 패로우(1966∼68년까지)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저지 호보켄에서 이탈리아 이민의 아들로 태어난 (1915.12.12, 본명: Francis Albert Sinatra) 프랭크는 역시 전설적인 싱어이자 배우인 빙 크로스비(1903∼1977)의 노래를 좋아하며 싱어가 될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호보켄 지방 밴드 포어의 멤버를 거쳐 뉴저지의 주점 루스틱 캐빈의 급사장겸 사회자이자 싱어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첫 부인 낸시 바바라와 결혼한(1939. 2. 4) 6월에는 해리 제임스 밴드의 창단 멤버이자 싱어가 되었다. 그리고 7월에 "From The Botton Of My Heart" "Melanchoy Mood" 같은 곡을 발표했다.

1940 1월에는 토미 돌시 밴드의 싱어로 스카웃 되며 더욱 주가를 높였다.

프랭크의 45년 히트곡인 "Nancy"는 바로 딸에 대한 노래이다.

프랭크가 출연한 주요 영화는 빙 크로스비, 루이 암스트롱과 함께 주연한 56년의 "상류사회"를 비롯하여 "닻을 올려라" "아가씨와 건달들" "황금의 팔" "포옹" "밤의 표범" "달려오는 사람들" "하이 호우프" "캉캉" "오우션과 11인의 전우" "황야의 세 상사" "시카고 7" 등이다.

48 6 20일에는 차녀 크리스틴 시나트라가 태어났다.

하지만 1950 10월 프랭크는 부인 낸시 바바라와 이혼에 이르고 말았다.

69년에 프랭크는 저 유명한 팝의 고전 "My Way"를 발표했다.

이 곡은 원래 67년에 발표된 샹송 "Comme D' "Habitude"(평상처럼)으로, 작곡하고 노래한 오리지널 아티스트인 클로드 프랑소와는 파리의 자택에서 감전 사고로 39세의 한창인 나이에 사망(1978.3.11)한 사연이 있다. 샹송 "Comme D' Habitude"가 어떻게 "My Way"로 리메이크 되었을까?

68년에 프랭크는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고, 이에 가장 놀란 사람은 프랭크를 누구보다 존경하던 싱어/송라이터인 폴 앵카였다. 그래서 폴 앵카는 자신이 좋아하던 샹송 "Comme D' Habitude"의 멜로디에다 영어가사를 붙혀 프랭크에게 선사했다.

프랭크도 이 곡에 크게 만족하여 은퇴 직전에 마지막으로 녹음한 것이다.

프랭크의 수많은 히트곡 중 "My Way"는 그의 자전적인 곡이다.

이 곡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키며 히트한 팝 음악의 고전이자 삶의 송가가 되었다. 황혼기에 접어든 한 인간이 살아온 과거를 숨김 없이 표현한 가사로 된 이 곡을 선사한 폴 앵카는  "My Way"는 프랭크가 노래해야만 빛을 발하는 곡"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은퇴 직전에 있던 프랭크의 곡으로 "My Way"는 적격이었다.

비록 이 곡은 69년 싱글 차트 27위까지 진입하는데 그쳤으나 싱글 차트와는 관계없이 아직까지도 세계적으로 가장 애청되는, 팝 팬이라면 모르는 이 없는 프랭크의 대표 히트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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