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Good-발라드

브라운 아이즈 - 가지마 가지마 [MV,뮤비,뮤직비디오,노래 듣기,가사] Brown Eyes

올드코난 2011. 7. 6. 17:17
반응형

늙은코난 Old Conan   음악 감상, 영화 TV , 사람 사는 이야기 블러거

[가수/듀엣 Brown Eyes 브라운 아이즈] 나얼, 윤건

가지마 가지마 ☞ 앨범 3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엠넷미디어, 2008.06.19 R&B) 작사 개리; 작곡 윤건

 

1.[MV] 브라운 아이즈 - 가지마 가지마


 



 

앨범 소개 - 글 출처: 다음뮤직

 

'브라운 아이즈' 3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
벌써 1], [점점], 단 두 장의 앨범으로 가요의 역사를 바꾼 가요계의 블루칩. 싱어송 라이터 아티스트이자, 절대적 하모니를 자랑하는 윤건과 나얼의 <브라운 아이즈>가 마침내 돌아왔다. 윤건은 트렌드를 리드하는 탁월한 감각으로 [벌써 1], [점점]등의 명곡을 탄생시키며 가요계에 대중적 R&B시대를 열었으며, 나얼은 고유의 소울 창법을 가요에 접목시켜 성공시킴으로서, 수많은 후배 R&B 가수들을 탄생케 했다. 이처럼 가요계에서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드문 존재였던 그들은, 해체한 이후에도 대중과 평단의 끝없는 그리움과 재결합 요청을 받아왔다. 무려 5년만에 발표하는 이번 3집은, 지난 2년간의 비밀 작업 끝에 탄생한 기대 이상의 역작이다.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맡은 윤건과 나얼은 <이번 앨범은 윤건과 나얼, 둘이 있어서 어울리는 음악>에 초점을 맞췄으며, <세계적인 음악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이를 가요의 정서와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하고 있다. 이 같은 설명대로, 모두 14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첫 곡부터 끝 곡까지 단 한 곡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이 시대를 앞서는 세련된 감각과 완벽하게 가요화 되어 귀를 사로잡는 노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

이번 앨범의 작업 과정은 한 곡당 한 달 이상 완성 시간이 소요될 만큼, 수 없는 포기와 재탄생과 수정의 과정을 반복하며 완벽을 추구해야 했던 고통의 시간들을 거쳐, 윤건과 나얼의 소울 창법과 하모니가 덧입혀져, 기적 같은 노래들이 완성되었다. , 베이비 페이스, 마돈나 등 기라성 같은 해외 팝스타들의 앨범을 작업하고, 그래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 고 호토다(Goh Hotoda)가 믹스와 후반 작업을 맡아 악기 소리 하나, 숨소리 하나까지 다 잡아내면서, 디테일에 대한 정교함과 섬세함을 추구했다.
그 당시 R&B라는 생소한 장르를 단숨에 대중적 가요로 흡수시킨 그들의 저력은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하다. 업템포, 미디엄 템포 발라드부터 시작해서 일렉트로닉 하우스, 라틴 소울, 트렌디한 R&B는 물론, 70/90`s Soul/R&B까지 가요로 승화되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브라운 아이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각적인 구성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대중적인 곡들로 인도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