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밴드 - 아버지 [MV,뮤직비디오,노래 듣기,가사] 평생 고생만 하신 가난한 아버지...
올드코난2013. 4. 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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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코난(Old Conan)추천 인디 밴드/ "내게 블루스라는 말은 이야기라는 단어와 동일 어이다. 그래서 나무밴드를 듣는 일은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가슴속 저 밑 둥을 울리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의 전생을 블루스 리듬을 통해 보는 일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의 전생은 나무였기 때문이다." - 김병호(시인 / "과속방지턱을 베고 눕다", "과학인문학" 저자) [제목] 나무밴드 - 아버지
[가수/밴드] 나무밴드 [장르] 인디,블루스 [제작] 작사/작곡./편곡 나무밴드 [앨범] 1집 세상의 모든 블루스(2013.4.2 나무 Record ) [설명] 1996년 노래패 "느티나무"로 시작한 나무밴드 첫 정규앨범. "나무밴드의 음악은 독특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진정성이 돋보입니다. 시대의 유행이 바뀌어도 그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며 나무밴드의 음악은 그 진정 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지수 (Lonely days 보컬)
사람이 짐승이었던 심히 오래 전 어느 시절, 감당하기 버거운 거대하고 불가지한 자연, 하늘과 땅의 변화에 속수무책이던 보잘 것 없는 미물이던 인간의 하늘에 대한 원과 망..... 그게 소리였으면 음악, 그림이었으면 미술 같은 예술이란 그물로 변하였을게다. 지금, 거대한 그물들과 자발적으로 포획되려고 자기를 검열하고 전시하고 거래되는 시장에서 시원의 한을 품은 삶과 소리의 실마리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경이로운 것이리라. - 이야기가게 윤여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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