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OST

딕펑스 - 이 사람이다 [MV,뮤직비디오,노래 듣기,가사] MBC 수목 드라마 투윅스 OST 러브테마곡

올드코난 2013. 9. 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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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코난 (Old Conan) 추천 * MBC수,목 미니시리즈‘투윅스’OST part,5 러브테마곡 [제목] 딕펑스 - 이 사람이다 [가수/밴드] 딕펑스 (Dick Punks) 멤버:김태현 (보컬), 김현우 (건반), 김재흥 (베이스), 박가람 (드럼) [장르] KPop,발라드 [제작] 작사 김현우; 작곡 공두형, 김현우; 편곡 김현우 [앨범] [싱글] 투윅스 Part.5 (MBC 수목 미니시리즈) (2013.9.11 Sony Music) [노래 소개글] “수진을 위해서는 죽어도 죽을수 없다! 진실에 가까워 질수록 드러나는 위험한 현실” 잊지못한 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애절함을 담아낸 곡. 딕펑스에서 건반을 맡고있는 김현우의 섬세한 연주와 우연하게도 동명인 작곡가 김현우의 섬세한 멜로디가 한층 더 빛을 발하는 감미로운 러브 테마곡으로 만들어졌다.

[Music Video/Audio]  ☞ 출처/소유권 유튜브 SonyMusic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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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딕펑스 이 사람이다 노래가사

 

이 사람이다 지금까지 나를 웃게 울게 만든 사람

이 사람이다 지겹도록 얘기 하고  또 했던 사람  

열병처럼 앓았었지 니가 다녀간 후 내 마음은 얼룩지고

 

맘을 다치고 다쳐서 숨을 쉴수가 없어

니가 쓸고 간 자리가 아물지 않는 지독한 흉터로 남아서

지워지지 않아, 꺼내면 꺼낼수록 더 선명해진다

 

이 사람이다 얼음같던 내 맘, 녹인 눈물같은 사람 

그립다는 말로는 다 못 전할만큼 눈물나고 보고픈사람

 

맘을 다치고 다쳐서 숨을 쉴수가 없어

니가 쓸고 간 자리가 아물지 않는 지독한 흉터로 남아서

지워지지 않아, 꺼내면 꺼낼수록 더 선명해진다

 

두번 다시 없을줄 알았던 너의 두 눈 속에 맺혀진 내 모습

 

이미 니가 아니면 안될걸 다 알면서도

바라보고만 서 있어 사랑한다는  그말을 할 수가 없어서

내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아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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