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7080

산울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노래 듣기,가사] MBC 일밤 나는가수다 자우림 도전곡

올드코난 2011. 12. 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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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코난 (Old Conan) 추천 뮤지션 김창완 작품

산울림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가수/밴드] 산울림 / Sanullim 김창완, 김창익, 김창훈 [장르] 7080/[제작] 작사/작곡 김창완 [앨범] 2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서라벌레코드, 1978.05.10)MBC 일밤 나는가수다 자우림 도전곡

[MV] 뮤직비디오

☞ 밴드 버전 뮤직비디오 출처/소유권 유튜브 ktmusicable 플러그인 *


☞ 토토즐 출처/소유권 유튜브 MBCfestival 플러그인

☞ 라라라 출처/소유권 유튜브 MBCkpop 플러그인 *

) MP3 무료 다운로드 요청 거절, 음원 사이트에서 정상 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아티스트
산울림
앨범명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발매
197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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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
아~ 한마디 말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위해 노래 부르리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주단을 깔아논 내 마음
사뿐히 밟으며 와주오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간주중*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길목에 서서
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
향그러운 꽃길로 가면 나는 나비가 되어
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
아~ 한마디 말이 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그대 위해 노래 부르리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주단을 깔아논 내 마음
사뿐히 밟으며 와주오
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


[소개] 가수/배우/작곡가 뮤지션 김창완

 

김창완(金昌完, 1954 2 22 ~ ) 산울림, 김창완 밴드.

1975년 서울대학교 농대 잠사학과(천연섬유학과)를 졸업한 후, 동생 김창훈, 김창익과 함께 록 밴드 산울림을 결성, 1977년 〈아니 벌써〉로 데뷔. 김창완은 그룹 산울림의 리더로, 보컬과 기타를 맡았다. 큰 인기를 얻던 산울림은 1979년 창훈, 창익의 군입대로 그룹 활동이 잠정적으로 중단되었으나, 동생들의 입대 전에 준비해둔 4, 5, 6집을 차례로 발표하면서 공백기간을 메꿔 나갔다. 동생들이 제대하자 다시 모인 산울림은 7집 앨범으로 KBS 가요대상 중창부문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1983 9집을 낸 산울림은 동생들의 취직으로 해체된다. 그러나 산울림은 그 와중에 10집을 발표했다. 1986년 김창완은 동생들이 빠져나간 상태에서 산울림 11집을 출반했다. 1991 12집으로 산울림의 공식활동은 끝이 난다. 1997년 동생들을 다시 불러들여 산울림 13집을 발표하였다.

김창완은 독집 앨범도 몇 개 발표했다. 그리고 2008, 김창완은 젊은 뮤지션들과 김창완밴드를 결성하여, EP앨범 《The Happiest》를 발매한다. (글 출처:위키백과)

 

김창완 설명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김창완

산울림 설명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산울림

 

2008년 제23회 골든디스크 공로상 

2011년 제23회 한국PD대상 시상식 라디오 진행자 부문 

2010 SBS 연예대상 라디오 DJ 

2009 MBC 연기대상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부문 

2007 MBC 연기대상 PD 

1997년 제10회 대한민국 동요대상 동요를 사랑하는 가수상 

1995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1981 KBS 가요대상 중창부문 

1978 TBC 가요대상 중창부문 은상



[introduce] 노래 및 앨범 설명 (홍보용)- 소속사 배포


대부분의 매니아들이 산울림의 2집을 그들의 최고 걸작으로 꼽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거칠은 베이스 연주로 시작되는 대곡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곡의 전주는 국내 가요계에서는 거의 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으로 긴데 한편으로는 그 당시의 산울림의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전주를 생략한 채 방송했고 곡의 시간을 의식했는지 90년대 초반에 나온 5장의 산울림 베스트 음반에는 전주가 짧게 편집되어 있다. 2집에 수록된 몇 곡을 살펴보면 오르간과 베이스연주로 이루어진 곡 '어느 날 피었네'가 눈에 띤다.
오르간이 음의 고저를 책임지고 있으며 백보컬을 맡은 김창훈의 찢어지는 듯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이 앨범에는 특이하게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김창훈 작곡의 '나 어떡해'가 다시 실려있는데 역시 산울림의 스타일로 변모되어 있으며 산울림 특유의 기타 음으로 재무장을 했다. 다음으로 '정말 그런 것 같애'는 블루스의 창법을 도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그들의 대부분의 곡들과 마찬가지로 베이스가 전면으로 도출되어 있다.
블루스 창법을 도용했다고는 하나 한국적인 정서로 이루어진 발라드에 가까운 곡이다. '기대어 잠든 아이처럼'은 산울림의 후기 앨범들에서 많이 보이는 통기타 하나만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가사의 소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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