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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 18세 순이 [노래 듣기,가사] 나훈아

올드코난 2012. 1. 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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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코난 (Old Conan) 추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나훈아

나훈아 - 18세 순이

[가수] 나훈아 / Na, Hoon-A, 최홍기 [장르] 트로트 [제작] 작사/작곡 나훈아 [앨범] 1983

[Music Video/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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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코난 (Old Conan)

[Lyrics] 나훈아 18세 순이 노래가사

 

살구꽃이 필때면 돌아온다던 내사랑 순이는

돌아올줄 모르고 서쪽하늘 문틈새로 새어드는

바람에 떨어진 꽃냄새가 나를 울리네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누가 이런 사람을 본적 있나요

 

나이는 십팔세 이름은 순이 

 

 

[Introduce Singer] 가수 나훈아

 

나훈아(羅勳兒, 본명: 최홍기, 1947 2 11 ~ ) 가수, 영화 배우. 데뷔 1966 '천리길'

1947년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2 2녀 중 둘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생인 형을 따라 1965년 서울 서라벌예술고등학교 입학. 1966년 오아시스 레코드를 통해 <천리길>이라는 곡을 받아 가요계 데뷔. 독특한 창법이 매력적이었던 1968년에 <사랑은 눈물의 씨앗>, <강촌에 살고 싶네>라는 곡이 인기를 얻었고 1971년에는 <고향역>, <머나먼 고향>이라는 곡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KBS 음악대상을 수상하고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에 주력하며 당시 최고의 가수 남진과 함께 라이벌 구도를 이뤄 한국가요계를 주름잡았다. 특히 남진과 나훈아는 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 후반까지 선의의 경쟁자이자 동시에 동료로서 가수왕을 독점 하였다.

77년 이후 다소 부진했던 나훈아는 1981년에 <대동강 편지>라는 곡으로 MBC 10대 가수 특별가수상을 수상하고 1986년에 아라기획을 설립하여 개인 소속사를 만들며 또 한번의 기회를 노렸다. 이로써 1989년에 본인이 직접 자작한 <무시로>라는 곡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주로 서정적이면서 슬픈 로맨스틱한 곡들을 불렀는데 <갈무리> (1990), <영영> (1990),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1999) 라는 곡이 대표적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시대를 달리하는 끊임없는 히트곡 양산으로 이미 90년대 초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게 되었던 것이다.

 

2007년 제5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가수상 

1996년 제3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특별상 

1998 MBC 가요제전 본상 

2001 MBC 명예의 전당 

1998년 건국이후 가요 베스트50 3

 

나훈아 상세 정보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나훈아

나훈아 공식 사이트 => http://www.a-ri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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