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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해외 73

비트코인(Bitcoin) 개발자 호주인 크레이그 라이트 공개 (비트코인 이란)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의 원조 비트코인은 현재 유통 규모가 8조 원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정 국가나 기관이 아닌 알고리즘을 통해 발행돼 자금추적이 불가능해 마약 거래나 IS 등 테러조직의 자금줄로 악용되면서 전 세계가 개발자를 추적했지만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비트코인의 개발자가 7년만에 공개되었다. 정리해 본다.비트코인(Bitcoin 개발자 공개 (비트코인 이란) 1.비트코인 개요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中本哲史 なかもとさとし, Satoshi Nakamoto)라는 가명의 기술자에 의해 만들어진 디지털 통화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신,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

뉴스/해외 2016.05.03

도널드 트럼프, 미군철수 하겠다? 해봐라!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이제는 대선에서 힐러리와의 대결을 염두에 둔 발언을 많이 하고 있다. 막말을 다시 시작한 트럼프는 주한 미국을 철수하겠다는 말도 서슴치 않았다. 근데,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의 이유를 한국의 방위비를 적게 내었다 안보 무임승차를 했다는 등의 말을 쏟아내고 있지만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들중에서는 방위부 분담이 가장 많은 국가다. 이런 트럼프의 발언에 많은 미국 지도층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군이 한국에 주둔을 한 것은 한국을 위함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라는 점이다. 미군은 미국의 이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미국도 솔직하게 시인하고 있다. 중국을 견제하고 태평양 지배를 확실히 하기 위해 한반도에 미군이 있는 것이다. ..

뉴스/해외 2016.04.29

일본 구마모토 지진, 아직은 버틸만하다고 하지만...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40명 이상이 숨지고 수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사카에 지인들이 있어 전화를 해 봤는데, 오사카는 큰 피해는 없었지만, 지진의 충격을 느꼈다고 합니다.근데, 이런 대형 재해가 발생할때마다. 일본인들이 침착함을 잃지 않으려는 자세는 배울만합니다. 일본 시민들이 지진에 익숙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번 구마모토현 지진의 강도는 매우 컸습니다. 그럼에도 큰 동요가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현재 일본은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여진이 남아있고, 이번 지진이 끝이 아닐 것이라는 불안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그리고, 지금까지는 큰 동요가 없기는 하지만, 이런 피해 상황이 계속되다보면 일본인들도 결국에는 흔들리지 않을까 일본 정부에서도 우려를 하고 있는 것 같습..

뉴스/해외 2016.04.18

페루의 박근혜 판박이 게이코 후지모리 대통령 선거 1위

어제 JTBC뉴스룸에 남미 페루 대통령 선거에서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딸 게이코 후지모리가 1위를 차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일본계 이민자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딸 게이코 후지모리는 19세 때 이혼한 어머니 대신 당시 페루 대통령이었던 후지모리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6년동안 했다고 알려졌다. 알베르토 후지모리는 페루의 독재자로 페루에서 쫓겨났다 일본에 망명까지 했었다. 이후 후지모리는 25년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복역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그의 딸이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당연히 사면될 가능성이 높다.게이코 후지모리는 2011년 대선에도 출마를 했다고 하는데 당시 현 우말라 대통령에게 패했다. 이번이 두번째 대통령 선거이고, 투표 결과는 1위였다. 하지만, 페루의 선거는 전체 득표의 절반 이상을 획..

뉴스/해외 2016.04.12

트럼프와 크루즈 도진개진, 라이언도 안돼? 미국 공화돵 대선 후보 없다?!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 상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봅니다. 뉴욕 경선을 앞둔 현재 상황은 트럼프도 승리를 확신하기 힘들다고 전합니다. 그렇다고 크루즈를 밀어주기에 공화당 당원과 지도부 모두 크루즈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크로즈가 꽉 막힌 사람이라고 하는 군요. 거기에 깊은 생각이나 정치적인 철학도 부족해 보입니다. 지금 공화당 지도부는 트럼프는 절대 안되지만, 크루즈도 싫다 그럼 대안은 있는가? 하는 고민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트럼프도 싫고, 크루즈도 싫고 그럼? 하원의장 라이언?문제는 라이언 하원의장 역시 힐러리나 샌더스 모두에게 패한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입니다.트럼프, 크루즈, 라이언 이들 세 사람은 누가 공화당 후보가 되든 당선가능성은 매우 낮은데다가 공화당 지지도 받지 못할 상황, 그럼 ..

뉴스/해외 2016.04.08

일본 투표연령 18세 홍보 포스터, 아베가 긴장할 것

올해부터 일본은 만18세부터 투표를 할 수 있다. 이전에는 만 20세 이상이었지만, 일본은 공직선거법을 개정 올해부터 투표 연령을 18세로 낮춘 것이다. 당장 올 7월 참의원 선거때부터 18세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 고베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독려 포스터를 공개했는데, 매우 인상적이다. 포스터 속의 소녀가 정면을 쏘아보면서 '18세를 깔보지 마라' '당신이 움직이면 사회는 바뀐다'는 문구를 써 넣었다.이 포스터에 얼마나 많은 일본 젊은이들이 호응을 할지는 모르지만, 시선을 끄는데는 성공했다.무엇보다 세계에서 노인비율이 가장 많은 고령화 국가 일본에서 18세라는 어린 유권자들이 기성세대들에게 느꼈을 실망감과 분노를 표로 유출시킬 것이라는 전망에 아베가 ..

뉴스/해외 2016.04.08

위기의 트럼프? 문제는 크루즈도 별로라는 점.

미국 대선 분위기를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기사/캡쳐사진 jtbc뉴스룸 참조) 도널드 트럼프가 드디어 위기감을 가졌나 봅니다. 얼마전에 출산하고 산후 조리중인 장녀 이반카 트럼프가 뉴욕 유세장에 참여했습니다.그리고 트럼프는 크루즈를 맹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뉴욕은 트럼프의 고향이며, 미국 최고의 도시라는 자부심이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만일 트럼프가 패한다면 대역전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근데, 여기서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한숨 소리가 나오는 듯 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픈의 열풍 이면에는 역설적으로 트럼프 이상의 리더십을 갖춘 후보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대선 2위 크루즈는 트럼프의 대안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공화당 지지자들이 딜레마가 여기에 있고 트럼프..

뉴스/해외 2016.04.08

미국 경선 광화당 트럼프 흔들 민주당 힐러리 안정적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 남은 일정을 보면 4월 19일 뉴욕, 4월 26일 펜실베니아, 5월 3일 인디애나, 6월7일 캘리포니아, 뉴저지 등이 남아있습니다. 이중 바로 다음 경선지인 뉴욕은 공화당 경선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유는 바로 이곳 뉴욕은 트럼프의 텃밭이기때문입다. 뉴욕에서 트럼프는 무조건 승리를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현지 분위기는 아직 낙관하기 어렵다는 군요. 반 트럼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가 좌절을 맛볼수도 있다고 하는데, 만일 뉴욕에서 패한다면, 트럼프 대세론은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 트럼프가 선거 방식을 바꾼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는 조금더 지켜 봐야할 문제입니다.그리고 민주당은 여전히 힐러리가 앞서고 있는 상황이로 샌더스가 역전의 ..

뉴스/해외 2016.04.07

2위의 반란 미국 경선 장기전 예상 (미대선 트럼프 힐러리 샌더스 크루즈 4파전)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에서 깜짝 반전이 일어났다. 도널드 트럼프가 위스콘신주 경선에서 테드 크루즈에게 완패한 것이다. 경선결과를 살펴보면 크루즈가 48%로 1위를 35%로 트럼프가 2위, 케이식은 14%를 기록했다. (기사 및 캡쳐사진 JTBC뉴스룸 참조) 결과만 놓고 보면 아주 커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용을 보면 그렇지 않다. 트럼프의 주요 지지자들은 가난한 백인들로 이곳 위스콘신 주 인구의 88%가 백인들이며 낙후된 지역 주민들이다. 선거전에는 트럼프의 대승을 예상했었지만, 막상 선거가 끝나 보니 트럼프의 패배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의 패배로 과반수인 1237명의 대의원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장기전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여겨진다. 문제는 민주당 역시 혼전을 보이려 한다. 힐러리 클린..

뉴스/해외 2016.04.07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 일본, 입다문 박근혜 정부와 애국보수들

어제부터 일본은 정쟁을 할 수 있는 일명 ‘보통국가’가 되었다. 여기에 중국의 반응은 분명하게 반대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반응은 미지근 하다. 여기에 대해 한마디 한다. (참고 기사/캡쳐 사진 JTBC뉴스룸)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 일본, 입다문 박근혜 정부와 자칭 애국보수들 작년말 위안부 협의를 잘했다고 떠들던 박근혜 대통령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그리고 반기문 사무총장을 떠올리면서 과연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간다.그리고, 어제 일본이 전쟁할수 있는 나라가 되었음에도 아무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박근혜 정부는 대한민국을 지켜야 하는 의무를 저 버린자들처럼 보인다. 일본이 군사무장을 했을 때, 가장 먼저 침략 대상이 되는 국가는 바로 대한민국이다. 임진왜란이 그러했고, 일..

뉴스/해외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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