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뮤지컬 노래

Emmy Rossum, Gerard Butler - The Phantom of the Opera [MV,뮤직비디오,노래 듣기,가사] 뮤지컬 영화 오페라의 유령 OST

올드코난 2015. 4. 1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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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Andrew Lloyd Webber‘s The Phantom of the Opera) 사운드트랙. 제1막에서 나오는 The Phantom of the Opera는 크리스틴과 팬텀의 듀엣곡으로으로 팬텀이 배로 크리스틴을 가니어 극장 아래에 있는 굴속으로 데려가면서 부르는 노래. 하드락 사운드에 락과 오페라 스타일로 편곡되어 드럼과 일렉 기타 연주에 여성 보컬이 높은 고음이 매력적인 곡으로 뮤지컬 노래 중 가장 많이 애창되고 있는 곡 중 하나.

2004년 영화 버전에는 Christine Daaé역 Emmy Rossum (에미 로섬), the Phantom역 Gerard Butler(제라드 버틀러)가 불렀다.

[제목] Emmy Rossum, Gerard Butler - The Phantom of the Opera [가수] Emmy Rossum (에미 로섬, Emmanuelle Grey Rossum; 1986.9.12.~ ), Gerard Butler(제라드 버틀러, Gerard James Butler; 1969.11.13.~) [장르] Musical theatre [제작] Andrew Lloyd Webber (Music), Charles Hart (Lyrics), Richard Stilgoe (Additional Lyrics) [앨범] The Phantom of the Opera (2004 soundtrack)(2004.11.23.)

[Music Video/Audio]  

☞ 뮤직비디오 출처 유튜브 thephantomoftheopera 플러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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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Emmy Rossum, Gerard Butler The Phantom of the Opera 노래가사 


In sleep he sang to me, in dreams he came, 

that voice which calls to me and speaks my name

And do I dream again? For now I find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e inside my mind

 

Sing once again with me our strange duet, 

My power over you grows stronger yet

And though you turn from me, to glance behind,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e inside your mind

 

Those who have seen your face draw back in fear 

I am the mask you wear, It's me they hear

Your/my spirit and your/my voice, in one combined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e inside your/my mind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요약

가스통 르 루의 소설《오페라의 유령》을 각색한 뮤지컬로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곡을 썼는데, 당시 웨버의 아내였던 사라 브라이트만을 위해 쓰여진 것이었다. 1986년 10월 9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했고 미국인 감독 해럴드 프린스 (Harold Prince)가 연출을 맡았다.

기본 줄거리는 파리 오페라를 공포에 떨게 한 정체 불명의 추악한 얼굴을 한 괴신사 오페라의 유령에게 사로잡히게 되는 아름다운 가수, 크리스틴 다에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작곡가인 웨버가 1984년, 로열 스탠다드 이스트 극장에서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켄 힐의 동명의 다른 오페라 ‘팬텀’를 보고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전 오페라의 유령 작품들이 기괴한 공포물로 다뤘지만 웨버는 이 작품을 애절한 로맨스물로 만들었다. 당시 연출가 해럴드 프린스 (Harold Prince)는 장애인들의 실제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후 장애로 왜곡된 팬텀의 인간성과 사랑에 대한 집착 등을 연출의 큰 뼈대로 세웠고 팬텀을 좀 더 신비스럽고 남성적인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로 만들었다.

1986년 초연 당시, 주연인 팬텀과 크리스틴 역에는 마이클 크로포드(Michael Crawford )와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이 맡아 뮤지컬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올리비에상과 토니상을 동시에 수상을 하게 된다. 초연 당시 DVD와 음반은 지금도 다른 팬텀과 크리스틴에게는 하나의 표준이 되었고 2004년 영화로 제작될 당시 당시 이 작품의 많은 팬들이 팬텀 역으로 마이클 크로포드가 아닌 다른 배우는 안 된다며 반발했던 일화는 유명하다. 그럼에도 영화에서는 영화 ‘300’의 주인공인 제라드 버틀러가 팬텀 역으로 출연했다. 얼굴 한 쪽만 가린 팬텀의 흰 가면 형태는 그때 시작된 것이다. 초연 당시 팬텀의 가면은 금속제로 입 윗부분부터 머리까지 전부 가린 것이었는데, 노래하기에 너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잘 안 보여 무겁다고 불평해 중간에 바뀌게 됐다.

참고로 오페라의 유령은 영화로도 몇편이 만들어졌지만 위에 언급한 2004년 버전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페라의 유령 (2004)

The Phantom of the Opera 
9
감독
조엘 슈마허
출연
제라드 버틀러, 에미 로섬, 패트릭 윌슨, 미란다 리차드슨, 미니 드라이버
정보
로맨스/멜로, 뮤지컬 | 영국, 미국 | 146 분 | 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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