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작품성

SF 영화는 매트릭스 The Matrix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올드코난 2012. 7. 2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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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좋은 영화와 재미 없는 영화를 알려달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인터넷 추천도 못 믿겠다고 하는 군요. 해서 나름대로 볼 만한 영화(DVD)와 보지 말 영화를 구분해 드리겠습니다. 다소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납득이 가도록 평점을 메기도록 하겠습니다.

[기준] 5점 만점: 5(명화), 4 (볼 가치 있는 영화), 3 (1번 쯤은 봐도 좋은 보통 수준), 2 (독특한 취향의 사람만 볼 것), 1 (보지 말 것), 0 (절대 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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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코난 (Old Conan)  영화 리뷰

  SF 영화 매트릭스 The Matrix (1999)

[차례]  1. 나의 평점  2. 영화 설명 요약   3. 간략 줄거리  4.리뷰  5.참고

[나의 평점] 4.5점 (*SF 영화만 놓고 보면 5점 만점)

[영화 설명 요약]

[제목] 매트릭스 The Matrix [장르] SF, 액션, 상영시간: 136[제작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1999. 국내 개봉: 1999-05-15

[감독] 라나 워쇼스키, 앤디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네오 역), 로렌스 피쉬번 (모피어스 역), 캐리 앤 모스 (트리니티 역), 휴고 위빙 (스미스요원 역), 글로리아 포스터 (오라클 역)

[수상정보 72회 아카데미시상식(2000) 수상음향상, 편집상(자크 스탠버그), 시각효과상

 

[간략 줄거리]

2199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하는 세계.

AI는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을 1999년의 가상 현실에서의 삶이 진짜라고 믿게 만든다. 인간의 모든 생각이 통제가 되고, AI에게 인간은 전원을 공급해 주는 한 개의 배터리일뿐.

하지만 가끔 자각을 하는 인간들이 등장하는데.

대표적인 인물이 모피어스.

그리고 모피어스가 찾는 인물은 네오, 가상현실에서의 이름은 토마스 앤더슨.

모피어스가 네오를 찾는 이유는 인류를 구원한다는 예언 때문

유능한 컴퓨터 프로그래머 토머스 앤더슨은 낮에는 소프트웨어 회사원이고, 밤에는 "네오"라는 이름의 해커다. 모피어스에 의해 자신이 매트릭스에 갇혔다는 진실을 알게 된 네오.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는데.

과연 네오는 매트릭스에서 인간을 해방시킬 수 있을까.

네오는 정말 일까?

 

[나의 리뷰]

SF 영화는 매트릭스 The Matrix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우리가 믿는 진실은 정말 진실일까"

매트릭스 이전에 SF영화의 걸작을 말한다면 블레이드 러너 (해리슨 포트 주연)를 꼽았다. 지금도 그 영화가 SF영화의 걸작이라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매트릭스 1편은 그 이상이다.

특수효과 면에서는 새로우면서도 기술적인 발전을 이뤄냈다.

영화 내용면에서는 플라톤의 철학과 장자, 프로이드, 마르크스, 데카르트 (회의론), 그리고 종교와 신화까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사상을 영화에 담아내 생각을 하면서 보게 만드는 몇 안되는 SF영화이기도 하다.

매트릭스의 최고의 장점은 이런 철학들을 찾아내고 생각을 하면서 봐도 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액션을 즐기기만 해도 재미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2,3편은 너무 철학적인 생각을 관객들에게 주입시키려는 의도가 다소 거부감이 있었지만 매트릭스 1편은 깊이있거나, 가볍게 보거나 어떻게 보든지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쉽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1번 보면은 액션, 2번 보면은 숨은 그림(뜻) 찾기,  3번은 철학 책을 찾게 만드는 영화 매트릭스 DVD 고화질과 고음질로 한 번 더 보는 것도 좋을 듯.

 

 

글 작성 올드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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