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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윤한 소탈한 엄친아였다. [복면가왕 만나면 좋은친구 산타클로스 정체 윤한]

올드코난 2015. 12. 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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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37회 2015.12.13. 19대 복면가왕 [1라운드 듀엣곡 대결] 세 번째 대결 팀이었던 피아니스트 윤한 (만나면 좋은친구 산타클로스)의 대결상대는 8등신 루돌프였다. 남대 여의 대결로 키가 큰 산타와 섹시한 루돌프의 노래는 김동률과 이소은 듀엣곡 욕심쟁이. 여성들은 산타를 남자들은 루돌프에 표를 주고 싶을 정도로 서로 다른 이성들에게 매력적인 체형에 노래 또한 매력적이었다. 경연 결과는 단 3표 차이 51대 48로 피아니스트 윤한이 패했다.




윤한은 얼마전 우결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는데, 훨친한 키에 잘생긴 얼굴을 가진 피아니스트이며 싱어송라이터로 대표적인 엄친아 뮤지션이다. (이번에 다시 보니 정말 잘생겼다.)


게다가 김구라 개인기는 나름 위트가 있었다. 외모와는 달리 의외로 예능끼도 다분하다.

엄친아라는 말을 너무 좋아하고 그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나왔다는 윤한은 자기 자랑도 은근히 할 줄 아는 재미있는 청년이다.




나비 넥타이를 메고 잘 것 같지만 실재로는 매우 소탈하다고 한다.

피아니스트 하면 운동도 안 좋아하고 차도남 같은 그런 편견들이 있지만, 자신은 소주에 돼지껍데기를 좋아한다고한다. 조금 낯을 가리기는 하지만, 직업에서 오는 편견일 뿐이라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윤한은 이번 출연이 매우 만족스런 결과였다고 스스로 자평했다.


윤한은 소탈한 엄친아였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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